닫기

고민 카페


‘살찐 건 못생긴거야’라고 말하는 아이

향기* | 2019.04.09 18:54 | 조회 486
요즘엔 미의 기준이 날씬함인 경우가 많은데요, 5살 아이가 음식을 먹거나 할때 “엄마 이거 먹으면 살쪄 ? 뚱뚱해져?” 묻기도 하고, “우리 선생님은 못생겼어. 뚱뚱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선생님께 그런말씀 하는 거 아니야 뚱뚱한 건 못생긴 게 아니야 라고 얘기해주고 있기는 하지만, 조금 더 똑똑하게 아이의 어린 선입견을 깨트려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twitter facebook google+
댓글 0
482개 (6/25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넌소중한아이
 0
14
2019.05.14
윤미경멘토
 0
4
2019.06.16
유유맘2012
 0
4
2019.05.14
박영님멘토
 0
5
2019.05.26
깜딩2
 0
15
2019.05.13
김수민멘토
 0
150
2019.06.05
김현경멘토
 0
362
2019.06.11
박영님멘토
 0
2
2019.05.26
Soohanmom
 0
14
2019.05.12
김현경멘토
 0
11
2019.06.11
윤미경멘토
 0
490
2019.05.12
서비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