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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고민 카페
‘살찐 건 못생긴거야’라고 말하는 아이
향기* 2019.04.09 18:54조회 1087
요즘엔 미의 기준이 날씬함인 경우가 많은데요, 5살 아이가 음식을 먹거나 할때 “엄마 이거 먹으면 살쪄 ? 뚱뚱해져?” 묻기도 하고, “우리 선생님은 못생겼어. 뚱뚱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선생님께 그런말씀 하는 거 아니야 뚱뚱한 건 못생긴 게 아니야 라고 얘기해주고 있기는 하지만, 조금 더 똑똑하게 아이의 어린 선입견을 깨트려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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