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로그인 해주세요
닫기
[학습] 공부가 잘 되는 '공부환경'을 만들어 주려면?
부모공감2014.12.10조회 9866



 

1. 자녀의 학습스타일 고려하기

 

누구에게나 가장 좋은 공부환경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공부에 있어서는 자신에게 맞는 환경이 다릅니다. 자녀에게 적합한 최적의 환경스타일을 찾는 것이  필요합니다. 혼자서 공부하는 습관이 형성되지 않은 자녀일 경우 자녀의 방에서 혼자 하도록 하는 것보다는 공개된 곳에서 부모님과 함께 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컴퓨터는 가족 공동 장소 거실이나 서재 등에 배치하기

 

요즘은 많은 학생들이 컴퓨터로 숙제와 학습강의를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자녀가 올바르게 컴퓨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자녀의 방에 컴퓨터를 배치하면 아무래도 컴퓨터에 대한 유혹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컴퓨터를 거실이나 가족의 공동 장소에 놓고 사용을 공개함으로써 스스로 절제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3. 공부방해 요소에 대해 자녀와 함께 규칙 정하기

 

게임이나 휴대폰, MP 3등에 대해서는 자녀와 충분한 대화를 거쳐 서로 합의할 수 있는 사용규칙을 만드세요. 규칙을 정한 후에는 정해진 규칙을 자녀가 지켜나갈 수 있도록 도와줄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4. 공부할 때 사용하는 의자가  편한지 체크하기

 

보통 주의를 집중하고 바른 자세를 위해서는 딱딱하고 불편한 의자가 좋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의자에서 생활해야 하는 학생들의 경우 불편한 의자에서 잘못된 자세로 오랫동안 앉아 있게 되면 척추에 이상이 생길 수도 있으므로 편안하고 좋은 자세를 갖는데 도움이 되는 의자를 사용하도록 해 주세요.

 

5. 적절한 조명 사용하기

좋은 조명 속에서 공부하는 것은 집중력에도 도움이 됩니다. 조명이 나쁘면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졸음이 오거나 머리가 아플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정신집중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방 전체에 불을 켜고 책상 위에 시력을 보호해주는 보조 스탠드를 켜 두는 것이 좋습니다.

 

6. 책상 정리는 스스로 하도록 지도하기

책상정리는 정리 정돈하는 능력을 키워 주며, 깨끗이 정돈된 책상은 공부의 집중력을 높여줍니다. 자녀에게 책상 정리에 대해 ‘치워둘 곳을 정해놓는다’, 와 ‘사용이 끝난 물건은 원래 있던 장소에 되돌려 놓는다’는 것을 원칙으로 정하고 지도해 주세요.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