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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누고 싶은 일상 이야기를 자유롭게

우리집 내구역(예서구역)

예자매맘쩡이 | 2018.04.17 08:32 | 조회 454

 

 

여기는..
우리집 내구역(예서구역)

여보세요 여보세요 배가 아파요~로 시작한 놀이는,
병원놀이 장난감을 꺼내게 되고,
동물손님을 맞이합니다.

오늘도 즐거움 가득~
우리집 내구역( 안방) 에서 즐깁니다. 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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