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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서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의 부모는 무엇이 달랐을까?』

해피클라라 | 2019.03.27 23:03 | 조회 495

초등고학년 이상 학부모라면

학습 및 진로 코칭 가이드 챙기세요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의 부모는 무엇이 달랐을까?



 


모든 부모는 자녀가 스스로 계획을 세워

매일 꾸준히 공부하길 바라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고.

그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부모가 아이의 흥미 분야와 도전하는 마음을 인정해주지 않고,

노력할 기회를 제대로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의 부모는 무엇이 달랐을까?>는

상위 1% 아이들이 어떻게 스스로 세워가는지를

학습코칭과 더불어 자녀교육 철학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내용은 '노력하는 자습형 아이'.

머리가 좋다는 믿음도 나쁘다는 믿음도 바람직하지 않으니

노력하는 아이가 되어 공부한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드려는

'자세'가 중요하답니다.

- 자기의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 목표를 정하고 이루기 위해 해야할 것을 정리하고,

- 성과가 나지 않더라도 '노력'에 대한 보상을 해주어

아이를 노력하는 학습자가 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또한 공부하려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 환경에는 불안감을 줄이도록 부모도 또한 노력해야하고요.

어느정도의 긴장은 필요하겠지만, '불안감'이 아닌

긍정적인 미래를 생각하며, 하루 한 시간 집중 시간을 만들고,

실패하더라도 다시 시작하는 분위기로 독려해야 합니다.

더불어, 단기간에 성적이 크게 오른다는 욕심을 버리고

성적 스트레스를 이해하고 노력을 믿으며 지지해줘야합니다.

 

 

 


 

아이들의 리듬에 따라 긴장을 완화하는 시간도 필요하다는

기본 개념은 당연히 가져가고요.

자녀교육서로 아이의 공부시간을 충실히 만드는

기본적인 코칭방법 뿐 아니라,

성적 상위 1% 부모들의 조언도 상당한 편이라,

아이가 공부하려는 의지를 키우는데 실용적인 팁이 많아요.

 

 

 


 

노력하는 것 같은데, 성적이 계속 오르지 않는다면?

이런 당황스러움에도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책은 여러 관점들과 해결방안을 충분히 제공한답니다.

 

 

 


 

또한, 국어, 수학, 영어에 대한 공부법도 제공!

초등고학년~ 중학생 부모님이라면 넘나 유용할 부분.

 

 

 


 

책은 '자습'에 대해 상당히 강조를 합니다.

내가 직접하는 내 공부이기 떄문이죠.

아무리 명강사라고 소문이 난 사람이라 하더라도

손을 놓고 흐름을 바라보기 보단

자기만의 방식으로 자습하기.

자습시간을 꼭 확보하고, 빠른시일 내에 복습하기.

초등 3학년 아이에게도 코칭내용으로 들어갔답니다.

 

 

 


 

초등고학년 이상의 학부모 대상 책이니만큼,

초등고학년, 중학생 엄마들이 고민하는 내용도 짚어보아요.

여행, 체험학습의 경우도 이제는 유람으로만이 아닌

학교와도 연관을 시키며 정리해두면 좋겠다 싶고요.

또한 '초장에 정해두면 좋겠거니' 착각을 깨도록

진로를 꼭 처음부터 정해서 나아간다기보다

대학입시에서 학교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에 대해서도

실용적인 내용을 꽉꽉 채우고 있는 자녀교육서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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