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고민 카페


아이에게.... 들키고 말았습니다.

후리스 | 2019.11.28 09:19 | 조회 65

저는 5살 딸을 둔 맘입니다. 부부관계 시 아이와 분리된 상황에서 최대한 조심하려고 하는데......

며칠 전 아이가 잠에서 깨어 저를 찾는 과정에서 부부관계하는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저희도 아이를 발견한 순간 너무 당황해서 그저 아이를 빠르게 달래고 재우려 하는데만 급급했나봅니다.

아이의 말과 질문에도 제대로 대답도 못해주고 회피하듯 휘리릭 넘기고 말았어요;;;;;

그 후로 요 며칠 그렇게 아빠를 좋아하던 딸 아이가 아빠와 좀 데면데면해하고, 아빠가 엄마를 괴롭히는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이럴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지혜를 구해봅니다. ㅠㅜㅠㅜㅠㅜ  

twitter facebook google+
댓글 0
521개 (1/27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토끼맘
 0
13
2019.12.04
율이네
 0
16
2019.12.04
박영님멘토
 0
11
2019.12.06
후리스
 1
66
2019.11.28
까칠킴
 0
49
2019.11.26
힘세고날센돌이
 0
43
2019.11.26
도담어무이
 0
23
2019.11.20
노브레끼
 0
11
2019.11.12
삼둥이맘82
 0
4
2019.11.09
김은미멘토
 0
1
2019.11.28
축복맘큐
 0
8
2019.11.08
구미성구미성
 0
137
2019.11.06
김은미멘토
 0
61
2019.11.17
우블리네
 0
5
2019.10.25
서비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