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고민 카페


천방지축 저희 집 아들내미가......

육아초보 | 2019.10.22 09:45 | 조회 92

안녕하세요. 올해 4살이 된 저희 집 아들내미가 아무 집 냉장고나 막 열어봐요.

친구집에 놀러가면 남의 집 냉장고부터 열고 음료수 같은 걸 정말 제집처럼 꺼내먹는다고 해요.

제가 같이 갔을 때도 그렇구요. 미술센터에 보내면 센터 가서도 그런다고 하고 물론 저희집에서는 당연히 그래요.

저희집에서 못 먹고 사는 것도 아닌데 ㅜㅠㅜㅠㅜ 도대체 왜 그럴까요???????

때론 그런 이야기 들으면 제가 막 민망하기도 하고 그런데요...... 그 문제로 훈육도 하는데 천방지축 저희 집 아들은 대화해보면 아예 그게 잘못된건지 뭔지도 모르고 그냥 헤맑기만 한데 도덕성 교육이 필요한 걸까요?

얘를 데리고 앉혀서 이 문제로 이야기 하다가도 나는 아무것도 몰라요 표정을 짓고 있는 애를 보면 제가 뭘 하고 있는 건지 헛웃음도 나고 한숨도 나고 그래요. 이런 어린 연령의 아이들에게는 이런 부분을 어떻게 지혜롭게 지도하면 좋을까요? 

twitter facebook google+
댓글 0
510개 (1/26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도담어무이
 0
21
2019.11.20
노브레끼
 0
7
2019.11.12
삼둥이맘82
 0
2
2019.11.09
축복맘큐
 0
4
2019.11.08
구미성구미성
 0
89
2019.11.06
김은미멘토
 0
16
2019.11.17
우블리네
 0
4
2019.10.25
박영님멘토
 0
3
2019.11.04
쭈프로
 0
155
2019.10.25
박정욱멘토
 0
97
2019.11.04
붉은슛돌이
 0
117
2019.10.24
윤미경멘토
 0
7
2019.11.17
땡글이이슬맘
 0
11
2019.10.24
권성원멘토
 0
104
2019.11.03
응가맘
 0
103
2019.10.23
박정욱멘토
 0
38
2019.11.04
모래폭풍
 0
114
2019.10.22
육아초보
 0
93
2019.10.22
서비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