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고민 카페


영악한 아이

향기* | 2019.04.09 18:57 | 조회 378
사랑하는 아이에게 영악하다는 표현이 맞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이가 가끔은 놀라울 정도로 영악한 모습을 보여요. “할머니 이거 갖고 싶어”라고 말하는 게 아니고 “할머니 저거 너무 예쁘다, 저 친구는 좋겠다 예쁜 신발 가져서, 내 것보다 예쁘네? 등등 어떻게 보면 귀엽고 어떻게 보면 영악한 방법으로 할머니에게 선물을 하나씩 얻어냅니다. 할머니는 귀여워서 사주시기는 하지만, 그런 행동들로 아이에게 나쁜 버릇이 들것 같아 걱정도 됩니다.
twitter facebook google+
댓글 0
399개 (1/20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힘세고날센돌이
 0
50
2019.06.18
엘리쓰
 0
74
2019.06.17
응가맘
 0
27
2019.06.16
개똥이홀
 0
2
2019.06.10
김은미멘토
 0
2
2019.05.28
힘이되고파
 0
2
2019.05.22
박영님멘토
 0
2
2019.05.26
용만
 0
29
2019.05.20
황화정멘토
 0
1
2019.05.27
박정욱멘토
 0
6
2019.06.04
넌소중한아이
 0
14
2019.05.14
윤미경멘토
 0
2
2019.06.16
서비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