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일상 나누기


함께 나누고 싶은 일상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이가 들수록 젊게~

예자매맘쩡이 | 2018.11.29 13:37 | 조회 96

출근길 친정어머니 또래의 할머니들이 메는 가방을 유심히 살펴보기를 한달반째..

 

추석때 친정 갔을때 어머니가 사용중시던 리복 빨강색 가방을 버렸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 제가 사용하던 가방이니.. 20년쯤 되었을까요...

엄마 말로는 메이커고 해서 지퍼도 고쳐 썼다고 하는데.

어깨끈도 불편하고, 매번 어디 하루 주무실때마다 함께했던 가방인데,

하나 바꿔야지 하고 있었답니다.

신랑과 함께 그 가방은 버리고 하나 사자며~~

 

할머니들 메는 가방을 보니 가벼운 이 가방들도 많이 메시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엄마에게 디자인을 보내드렸죠~ 회색으로 하고싶다 하셔서 바로 결재~

언넝 도착했음 좋겠네요~

 

나이가 들수록 젊게 젊게~


 

 

twitter facebook google+
댓글 0
1,302개 (1/66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예자매맘쩡이
 1
60
2018.12.06
예자매맘쩡이
 1
82
2018.12.03
예자매맘쩡이
 0
92
2018.11.30
예자매맘쩡이
 0
97
2018.11.29
예자매맘쩡이
 1
276
2018.10.22
예자매맘쩡이
 0
281
2018.10.13
바밤바
 0
293
2018.10.11
예자매맘쩡이
 0
267
2018.10.04
예자매맘쩡이
 1
305
2018.09.21
예자매맘쩡이
 1
328
2018.09.20
예자매맘쩡이
 1
334
2018.09.18
예자매맘쩡이
 0
305
2018.09.14
예자매맘쩡이
 0
324
2018.09.12
힘세고날센돌이
 0
320
2018.09.09
예자매맘쩡이
 1
374
2018.09.06
예자매맘쩡이
 1
404
2018.09.02
예자매맘쩡이
 0
415
2018.08.31
예자매맘쩡이
 0
468
2018.08.28
연이훈이맘
 0
398
2018.08.27
예자매맘쩡이
 0
395
2018.08.16
서비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