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일상 나누기


함께 나누고 싶은 일상 이야기를 자유롭게

우애가 점점 깊어지는 자매라지요.

예자매맘쩡이 | 2018.10.13 01:38 | 조회 187

 

 

요즘은 둘째가 32개월 된 동생에게 색깔을 알려준답니다.

근데~ 도통~ ㅎㅎㅎㅎ

언니뜻대로 안되는지, 아주 작게나마 짜증도 내고요. 이렇게 말해야지 함서요.

또 바로 색깔을 맞추면 잘한다 잘한다 칭찬.

 

우애가 점점 깊어지는 자매라지요.



 

twitter facebook google+
댓글 0
1,298개 (1/65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예자매맘쩡이
 1
155
2018.10.22
예자매맘쩡이
 0
188
2018.10.13
바밤바
 0
192
2018.10.11
예자매맘쩡이
 0
182
2018.10.04
예자매맘쩡이
 1
240
2018.09.21
예자매맘쩡이
 1
262
2018.09.20
예자매맘쩡이
 1
268
2018.09.18
예자매맘쩡이
 0
243
2018.09.14
예자매맘쩡이
 0
259
2018.09.12
힘세고날센돌이
 0
240
2018.09.09
예자매맘쩡이
 1
299
2018.09.06
예자매맘쩡이
 1
310
2018.09.02
예자매맘쩡이
 0
323
2018.08.31
예자매맘쩡이
 0
383
2018.08.28
연이훈이맘
 0
318
2018.08.27
예자매맘쩡이
 0
333
2018.08.16
예자매맘쩡이
 0
333
2018.08.13
연이훈이맘
 0
349
2018.08.03
♡다둥이♡
 0
419
2018.08.02
연이훈이맘
 1
345
2018.07.24
서비스 바로가기